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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주민

참여주민의 자활센터에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인력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, 센터 운영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그 가치는 무한하다. 이러한 인력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서는 아래의 것들이 선행되어야 한다.

 

자립 중심의 교육 활성화
→ 다양한 형태를 통해 교육을 진행할 때 자립에 필요 유무를 확인하고, 유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. 
센터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
→ 운영위원회 뿐만 아니라, 다양한 분야에서 센터 운영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. 
일하고 싶은 업무환경 구축
→ 사업단 내 내부규정 및 환경개선을 통해 일하고 싶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하며, 이와 관련되어 분기별 최소 1회 이상의 간담회를 진행.
인프라 연계를 통한 취업·창업지원
→ 참여주민 공모를 통해 취·창업 아이디어를 활용, 사업단 구상 및 자활기업으로서의 발전을 위한 조치를 선행해서 진행.

자활기업

자활기업은 시장에서는 신생이며, 자활센터에서는 사업단을 거쳐 경제성과 시장경쟁력을 확보했는지에 대한 결과물로 판단할 수 있다.

 

지역 자활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성
→ 지역자활기업간의 네트워크를 본 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진행, 자활기업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활용
긴급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
→ 본 센터에서 독립한 자활기업을 중심으로 마련된 기금을 통해 긴급운영비 지원 및 기업 활성화를 위한 공적 자금으로 활용
매 분기 지도점검을 통한 투명성 확보
→ 분기 1회, 지도점검 및 시장성을 평가해 투명성 확보와 함께 사업에 대한 외적 지원을 유도. 외부 컨설팅 및 환경개선에 대한 지원을 통한 자활기업의 경제성 회복
공동책임을 위한 기업의 공공제 추진
→ 1인 대표 체제를 지양하고, 공동 대표 혹은 책임성 있는 대표를 선출함으로써 운영에 따른 책임감을 공동으로 가지게 하고, 운영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함.

자활종사자

어떤 프로그램도 내부 종사자의 역량이 기본이 되지 않으면 추진될 수 없다. 이에 본 센터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핵심과제가 필요하다.

 

지역사회 네트워크 적극 참여
→ 지역사회 내에서 1인 1네트워크 참여를 유도. 빠른 정보 제공과 함께 사업단 운영시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
주체적인 사업단 운영을 위한 역량 강화
→ 사업담당자 및 반장을 중심으로 주체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, 사업단 중심의 운영을 통해 매출증대 및 자활역량 강화
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단 개발
→ 사업단을 운영하는 팀장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아이템 구상시 지역사회 특성을 포함하게 한다. 사회특성에 대한 조사와 이해를 위한 지역사회조사 및 자원개발을 수시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. 
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
→ 사업단 운영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및 규정을 명확하게 하고, 당사자가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한다.

지역자활센터

지역사회의 우수성을 선점함으로써 참여주민이 믿고 따름에 따라 자활 여부가 결정되는 환경을 조성. 지역사회 영향력을 높여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을 위한 중심역할을 수행.

 

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사업 다변화
→ 지자체 및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하는 우수기관에서 상위 10%를 진입을 목표로 하고, 목표를 달성했다면 장기간 유지를 통해 지역사회 내 우수 사회복지시설로 거듭난다.
지자체 및 사회와의 협력을 강조한 운영
→ 지자체 및 지역사회 서비스 기관의 협동 로드맵을 통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서비스 및 연계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, 이에 따른 운영을 한다.
과 중심의 운영을 위한 권한 양도
→ 종전의 실장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탈피 과장 중심의 업무를 통해 과업을 수행하는 형태로 변모. 중심 변화를 위해 일부 권한에 대한 양도를 규정에 명시함으로써 안정적인 내부 변화 모색.
규모화를 통한 지역 내 영향력 강화
→ 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추가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규모를 늘임으로써 지역 내 영향력을 강화. 일정 수준 이상의 규모화에 성공하게 되면, 관내 영향력이 높아지고, 서비스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에 우선 협력 대상이 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Control Tower로서의 역할수행이 가능하다.